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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Manufacture Service

맞춤제작서비스는 와이어프레임, 스토리보드, 프로토타입 등으로 사전 기획서를 토대로 홈페이지가 제작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1. 문의접수&견적산출
2. 1차/2차 미팅
(생략가능)
3. 기획진행
(견적서내 기획포함시)
4. 홈페이지 제작
5. 가오픈
6. 홈페이지 오픈

Processing Steps Detail

처리 단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를 참고하시면 되오며 각 업무처리별로 다양한 소통을 준수하여 진행합니다.

문의접수는 티나지가 유선상의 문의나 이메일문의 및 온라인문의를 접수하여 문의내용을 토대로 상담내역서를 접수하게 됩니다. 상담내역서는 1년간 보관되며 그 내용에 실질적인 중점사안을 기재함으로써 계약 체결시 그 내용을 토대로 계약을 진행하게 되며 별도의 추가내용은 계약서에 협의내용 조항에 협의함으로써 그 계약의 유효함을 입증하게 됩니다. 계약은 상호간의 협의를 통한 계약이 일반적이나 보통 계약시 구두상으로 이슈케이스를 전달하여 그 계약의 연장과 같은 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계약서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계약의 부가협의로 증명할 수 없어 보통 타 웹-에이전시의 경우 그 내용을 변경하거나 교모히 수정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티나지는 이런 불합리한 계약체결은 절대 금하고 있으며 상호간의 구두상으로 이슈케이스를 전달하였다 하더라도 내사업무일지에 그 내용을 기록하게 됩니다. 필히 계약하시기 이전에 계약서의 각조항이나 주의사항을 필독하신 후 선택하셔야 올바른 계약이며 불합리한 계약체결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견적산출은 1단계의 문의를 접수한 후 그 상담내용을 기록한 부분에서 중점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내사의 기술 단가표를 토대로 견적을 산출하게 됩니다. 보다 상세한 견적가 산출을 위해 문의받은 접수내용을 재차 질문하게 되는데 그 시점에 상세한 내용을 안내해주셔야 정확한 견적서가 산출되어 이메일로 송부됩니다. 또한 저렴한 견적가를 산출받기 위해 사전협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 중요한 다른 부분이 간과되어 견적서가 산출되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중요한 다른 부분이라 함은 퀄리티, 페이지수, 기능, 구조, 구성이 이에 해당되는데 퀄리티, 페이지수, 기능, 구조, 구성 모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만 웹-에이전시는 퀄리티와 기간을 가장 중요시 생각해야합니다. 기능과 구조, 페이지수는 계약후 협의를 통해 완만하게 해결이되는 반면에 퀄리티와 기간의 경우는 매우 다릅니다. 클라이언트와 웹-에이전시 간의 분쟁도 보통 두 가지 문제점에 따라 발생함에 꼭 참고하셔야 하며 견적 의뢰시 퀄리티 보다는 기능과 구조, 기간보다는 구성과 페이지수를 먼저 생각하시고 의뢰하셔야 더욱 자세하게 견적가가 산출됨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 이전에 계약체결 전상태 또는 미협의을 통한 미팅은 1차로 분류되며 2차 미팅은 계약체결 및 기타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자 할 경우에 일정에 따라 시간과 장소를 지정후 진행하게 되는 업무입니다. 1차 미팅은 협의 및 홈페이지 컨셉, 처리단계, 업무진행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되며 2차미팅은 계약전 추가협의 및 최종계약체결을 하기 위해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미팅은 보다 확실한 계약체결의 개념과 신뢰 또는 상호간의 협의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홈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갑과 을 관계를 성립시키기 위해 진행됩니다. 그리고 미팅이 불필요 한 경우 팩스로 이용한 계약도 체결이 가능하오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터플랜은 일종의 업무일정표라고도 합니다. 각 일자마다 어떠한 업무를 하는지 그리고 완료나 플랜업무 및 보고는 어떻게 처리를 할 것 인지에 대해 모든 정보를 함축하여 기록하고 그에 따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그 내용들을 내사 업무결제 처리를 위한 자료로 사용되며 클라이언트에게 보고시 마스터플랜을 송부하고 업무를 정리하여 최대한 오픈일정에 맞도록 짜임새 있는 업무를 구축하고 그에 따라 처리하는 업무일정표를 확정합니다.
위의 보시는 바와 같이 왼쪽부터 와이어 프레임/스토리보드/프로토타입을 각각 구성하여 컨펌(승인)을 요청하게 됩니다. 또한 프로토타입은 생략하기도 하고 시안으로도 대체 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프로토타입은 기능 및 디자인 등등이 첨가되어 실제로 운영되는 듯한 홈페이지 견본(템플릿)을 제작해야 되기 때문에 일정에 따라 무리한 기획으로 기간이 지연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선택이지만 빠른 홈페이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간결한 기획단계로 처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러한 기획단계에서 컨펌(승인)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홈페이지 제작 및 개발에 돌입하게 되는데 꼭 기획서를 송부받으신 후 충분히 검토하시고 승인을 완료하실지 아니면 취소하실지에 대해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홈페이지 구축은 웹디자이너/웹퍼블리셔/디벨로퍼(개발자)가 마스터플랜상의 확정업무의 담당자가 참여하여 홈페이지 구축/개발에 돌입하게 됩니다. 각 메인디자인과 서브디자인, 각 서브비주얼 디자인은 웹디자이너가 담당하며 웹퍼블리셔는 웹표준,접근성 및 크로스 브라우징 등의 표준화 작업을 하며 디벨로퍼는 서버구축과 프로그램 개발 및 세팅, 웹봇(구글,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엔진) 오픈 그룹핑 최적화 등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또한 본 홈페이지 구축에서는 앞에서 승인된 기획 및 디자인에 대한 수정 및 교체, 변경 등의 요청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수정 및 교체,변경의 요청사항을 접수하여 처리하게 되면 홈페이지 오픈일정지연, 업무처리누락, 자사임금손실 등의 문제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 티나지가 아닌 어떠한 웹-에이전시도 현재 단계에서는 그러한 사항들을 받아들여주지 않습니다. 이점이 가장 중요하니 필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오픈 진행은 홈페이지를 최종 오픈하기 이전에 시험운영을 진행하여 프로그램 오류 및 텍스트 오류, 결점사항 등등을 확인하여 그 내역을 전달받고 그에 해당되는 담당자 및 담당부서에서 그 내역들을 일괄처리하는 보수형태의 서비스를 진행하게 됩니다. 홈페이지에 대한 수정범위 및 하자보수 30일 서비스의 경우는 티나지(http://tinage.net)을/를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오픈은 모든 단계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어 홈페이지 오픈에 문제가 없을시에 진행되는 마감단계입니다. 홈페이지 오픈후에는 티나지에 표기된 서비스11항목을 전반적으로 진행되며 그에 따라 분할적인 업무가 진행됩니다. 클라이언트의 계약에 따른 서비스 적용범위와 제한범위를 체크하여 그에 알맞은 서비스를 365일(휴무제외)동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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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시는 웹기술의 분류에 따라 서비스의 종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Depending on the type of web technology you are applying for, the type of service may vary.